소비자발행 수정 정보 기준일 2026-11-05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 40건·약 47.3만 건, 금융위 580여 개사 보안 전수점검과 소비자가 할 일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이 9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37개사 40건, 약 47.3만 건 신고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580여 개사 보안 전수점검을 발표했습니다. 배상 책임 규정과 명의도용을 막는 안심차단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5초 요약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 5초 요약

금융위원회는 2026년 9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37개 금융회사에서 40건, 약 47.3만 건의 정보 유출이 신고됐다고 밝혔습니다. 계좌 비밀번호처럼 부정결제에 바로 쓰일 정보의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고, 금융위는 580여 개사 보안 전수점검을 시작합니다. 소비자는 여신거래·비대면 계좌개설·오픈뱅킹 안심차단으로 명의도용을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 유출37개사 40건, 약 47.3만 건
  • 점검580여 개사, 11월 30일·12월 31일까지
  • 배상전자금융거래법 제9조 금융회사 책임
  • 예방안심차단·개인정보노출자 등록
본문 목차궁금한 내용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1.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 무엇이 발표됐나
  2. 업권별 유출 건수와 점검 일정 표
  3. 팩트체크: 헷갈리기 쉬운 3가지
  4. 소비자가 지금 할 수 있는 것
  5. 금융회사 보안은 어떻게 바뀌나
  6. 정리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은 금융위원회가 2026년 11월 5일 발표한 신고 기준 결과로, 9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37개사에서 40건이 신고됐고 조사에 따라 숫자는 바뀔 수 있습니다. 금융위는 580여 개 금융회사 보안 전수점검을 시작합니다.

10초 요약: 확정 여부 — 신고 기준 숫자, 전수점검은 추진 확정 / 현행 — 전자금융거래법 제9조 금융회사 배상책임 / 바뀌는 점 — 580여 개사 점검, 취약점 평가 연 2회 / 확인 — 소비자는 안심차단·개인정보노출자 등록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 무엇이 발표됐나

지금 상황 기준으로 유출 신고는 37개 회사 40건, 약 47.3만 건입니다. 대부분 임직원 정보와 고객의 성명·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입니다. 계좌 비밀번호처럼 부정결제에 바로 쓰일 정보의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빠져나간 돈은 약 10억 원입니다. 다만 가상자산 핫월렛(인터넷에 연결된 지갑), 소비성 포인트, 온투업 예치금 모집계좌 같은 회사 계좌였고, 개별 이용자 손실은 아직 생기지 않았습니다.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 신고는 전자금융 10건, 금융투자·저축은행 각 5건, 은행·온투업 각 4건 등 모두 40건입니다.

업권별 유출 건수와 점검 일정 표

업권 건수 업권 건수
전자금융 10건 보험 3건
금융투자 5건 가상자산 3건
저축은행 5건 여신 2건
은행 4건 상호금융 1건
온라인투자연계금융 4건 합계 40건

전수점검 대상은 약 580개사입니다. 등록된 대외 서비스 시스템은 11월 30일까지, 등록되지 않은 시스템과 내부통제는 12월 31일까지 살핍니다. 심각한 취약점이 나오면 해당 서비스를 바로 멈추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번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은 확정된 숫자인가요? 금융위원회가 2026년 11월 5일 발표한 신고 기준 숫자입니다. 9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신고된 것이라 조사가 이어지면 바뀔 수 있습니다.

팩트체크: 헷갈리기 쉬운 3가지

  • 내 통장 비밀번호도 털렸다? 발표 기준으로 계좌 비밀번호 같은 부정결제용 정보의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피해가 나도 내가 다 떠안는다? 아닙니다. 전자금융거래법 제9조는 해킹 등으로 생긴 사고의 손해를 금융회사가 배상하도록 정합니다. 이용자의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있을 때만 일부를 나눠 질 수 있습니다.
  • 보이스피싱도 이제 은행이 무조건 물어준다? 아직 아닙니다. 금융위는 국회에 계류 중인 통신사기피해환급법 개정안 통과를 지원하겠다고 밝힌 단계입니다.

소비자가 지금 할 수 있는 것

먼저 알아 둘 절차: 유출이 걱정되면 안심차단서비스부터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여신거래·비대면 계좌개설·오픈뱅킹 안심차단을 걸어 두면 내 이름으로 몰래 대출이나 계좌를 만드는 것을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금융회사 영업점, 내계좌한눈에, 은행 앱에서 신청합니다.

금융감독원 파인의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에 등록하면 금융회사가 새 거래 때 본인 확인을 더 꼼꼼히 합니다. 유출 확인이나 피해보상을 안내하는 문자 속 주소는 누르지 말고, 공식 앱이나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에 대비해 안심차단 신청, 파인 개인정보노출자 등록, 내계좌한눈에 점검, 의심 문자 무시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돈을 보냈다면 바로 112나 금융회사 콜센터에 지급정지를 요청합니다. 그 뒤 최대 14일 안에 피해구제 신청서를 내야 하고, 가급적 3영업일 안에 내는 것이 좋습니다.

금융회사 보안은 어떻게 바뀌나

현재 기준으로 달라진 점은 점검 횟수입니다. 취약점 분석·평가를 연 1회에서 연 2회로 늘리고 큰 회사부터 적용합니다. 금융권 공동 보안관제는 12월 시범운영을 거쳐 2027년 1분기 본격 가동하고, 「보안 내부통제 가이드라인」은 2027년 1분기에 나올 예정입니다.

금융위원회는 금융회사 취약점 분석·평가를 연 1회에서 연 2회로 늘리고 대형사부터 적용할 계획입니다.

정리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은 37개사 40건, 약 47.3만 건이 신고됐고, 금융위는 580여 개사 보안 전수점검을 연말까지 진행합니다. 해킹 사고 손해는 전자금융거래법 제9조에 따라 금융회사가 배상할 책임을 집니다.

오늘 은행 앱에서 안심차단서비스가 걸려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유출 통지를 받았다면 개인정보 유출 피해 보상 받는 법을, 이미 송금했다면 보이스피싱 피해금 환급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미리 막아 두면 걱정이 훨씬 줄어듭니다.

※ 본문에 소개된 제도와 금액은 2026년 11월 기준입니다. 정부 정책과 지방자치단체 공고에 따라 대상·금액·신청 기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작성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이번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은 확정된 숫자인가요?
A

금융위원회가 2026년 11월 5일 발표한 신고 기준 숫자입니다. 9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신고된 것이라 조사가 이어지면 바뀔 수 있습니다.

Q어떤 금융회사에서 유출됐나요?
A

은행 4건, 금융투자 5건, 보험 3건, 저축은행 5건, 상호금융 1건, 여신 2건, 온라인투자연계금융 4건, 전자금융 10건, 가상자산 3건입니다. 개별 회사 이름은 해당 회사의 유출 통지로 확인해야 합니다.

Q어떤 정보가 새 나갔나요?
A

대부분 임직원 정보와 고객의 성명·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입니다. 계좌 비밀번호 같은 부정결제에 쓰일 수 있는 정보의 유출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Q돈이 빠져나간 피해도 있었나요?
A

약 10억 원이 빠져나갔지만 가상자산 핫월렛, 소비성 포인트, 온투업 예치금 모집계좌 같은 회사 계좌였습니다. 발표 기준으로 개별 이용자 손실은 현실화되지 않았습니다.

Q피해가 생기면 누가 배상하나요?
A

전자금융거래법 제9조는 접근매체 위조·변조나 해킹으로 얻은 접근매체 이용 사고로 이용자에게 손해가 생기면 금융회사나 전자금융업자가 배상할 책임을 진다고 정합니다. 이용자에게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있으면 일부를 이용자가 부담할 수 있습니다.

Q580여 개사 전수점검은 언제까지 하나요?
A

등록된 대외 서비스 시스템은 11월 30일까지, 미등록 시스템과 내부통제는 12월 31일까지 점검합니다. 심각한 취약점이 나오면 해당 서비스를 바로 중단시킵니다.

Q보안 점검 횟수도 바뀌나요?
A

취약점 분석·평가를 연 1회에서 연 2회로 늘리고, 큰 회사부터 적용합니다. 전자금융감독규정 변경 예고는 11월에 할 예정입니다.

Q안심차단서비스는 무엇인가요?
A

내 이름으로 대출, 비대면 계좌개설, 오픈뱅킹이 되지 않도록 미리 막아 두는 서비스입니다. 금융회사 영업점, 내계좌한눈에, 은행 앱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Q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은 어디서 등록하나요?
A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에서 본인 정보를 등록합니다. 등록하면 금융회사가 신규 거래 때 본인 확인을 더 꼼꼼히 합니다.

Q유출 피해 보상 문자를 받았는데 눌러도 되나요?
A

누르지 말고 지우시기 바랍니다. 유출 확인, 피해보상, 저금리 대출을 안내하는 문자의 인터넷 주소는 사기일 수 있어 금융회사 공식 앱이나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Q이미 돈을 보냈다면 어떻게 하나요?
A

바로 112나 금융회사 콜센터에 지급정지를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지급정지 뒤 최대 14일 안에 피해구제 신청서를 내야 하고, 가급적 3영업일 안에 내는 것이 좋습니다.

Q보이스피싱도 금융회사가 무과실로 배상하게 되나요?
A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금융위원회는 국회에 올라가 있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개정안의 통과를 지원하겠다고 밝힌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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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 페이지는 정보 기준일의 법령과 법원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안내입니다. 채무 종류와 소득, 가족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다르니 신청 전에 관할 법원이나 대한법률구조공단에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편집 원칙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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