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피해발행 수정 정보 기준일 2026-11-05

경찰청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 결과, 4만4,540건 점검·고위험 5,068건과 피해자가 쓸 수 있는 조치

경찰청이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4만4,540건을 전수점검해 고위험 5,068건을 가려내고 구속영장·유치·전자장치 신청을 늘렸다고 발표했습니다. 피해자가 요청할 수 있는 임시조치와 신고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5초 요약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 5초 요약

경찰청은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같은 관계성 범죄 4만4,540건을 전수점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고위험 사건 5,068건을 가려내 가해자 분리 조치를 강화했고, 구속영장 376건·유치 506건·전자장치 321건을 신청했습니다. 피해자는 112 신고와 함께 접근금지 같은 임시조치·잠정조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점검관계성 범죄 4만4,540건 전수점검
  • 고위험5,068건 별도 관리
  • 신청구속영장 376·유치 506·전자장치 321건
  • 신고112, 상담은 여성긴급전화 1366
본문 목차궁금한 내용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1.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 무엇을 했나
  2. 고위험 사건에 신청한 조치 표
  3. 팩트체크: 헷갈리기 쉬운 3가지
  4. 피해자가 요청할 수 있는 조치
  5. 정리

경찰청의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 결과는 경찰청이 2026년 11월 5일 발표한 확정 점검 결과이며, 영장 발부 같은 일부 숫자는 심사가 끝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4만4,540건을 다시 살펴 고위험 사건 5,068건을 가려냈습니다.

10초 요약: 발표 — 경찰청 11월 5일 / 점검 — 관계성 범죄 4만4,540건 / 바뀐 점 — 고위험 5,068건 가해자 분리 강화 / 확인 — 피해자는 112 신고와 접근금지 등 조치 요청 가능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 무엇을 했나

관계성 범죄는 가해자와 피해자가 가족, 연인, 전 연인처럼 가까운 사이인 범죄입니다. 같은 사람에게 반복되기 쉽고, 작은 폭력이 더 큰 범죄로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경찰청은 접수된 관계성 범죄 사건을 하나씩 다시 살피는 전수점검을 했습니다. 지금 상황 기준으로 점검 대상은 4만4,540건이고, 이 가운데 5,068건을 고위험으로 분류해 따로 관리합니다.

경찰청은 관계성 범죄 4만4,540건을 전수점검해 고위험 사건 5,068건을 가려내고 가해자 분리 조치를 우선했습니다.

고위험 사건에 신청한 조치 표

조치 신청 건수 뜻
유치 506건 가해자를 유치장·구치소에 일정 기간 가둠
구속영장 376건 법원에 가해자 구속을 청구
위치추적 전자장치 321건 가해자 위치를 확인해 접근을 막음

세 조치 모두 경찰이 신청한 숫자입니다. 실제 발부나 결정은 검사 청구와 법원 판단을 거치므로 최종 숫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경찰은 고위험 관계성 범죄에 유치 506건, 구속영장 376건, 위치추적 전자장치 321건을 신청했습니다.

팩트체크: 헷갈리기 쉬운 3가지

  • 신고하면 바로 구속된다? 아닙니다. 구속은 법원이 영장을 발부해야 하고, 위험도와 증거를 보고 판단합니다.
  • 연인 사이 폭력은 집안일이다? 아닙니다. 폭행·협박·상해는 관계와 상관없이 형법상 범죄이고, 반복 연락이나 따라다니기는 스토킹이 될 수 있습니다.
  • 접근금지는 판결이 나야 받을 수 있다? 아닙니다. 수사 단계에서도 임시조치나 잠정조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피해자가 요청할 수 있는 조치

먼저 알아 둘 절차: 위급하면 112로 먼저 신고하고, 경찰관에게 접근금지 같은 조치를 원한다고 분명히 말하시기 바랍니다. 상처 사진, 문자, 통화 기록은 지우지 말고 따로 저장해 두면 조치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계성 범죄가 무엇인가요? 가해자와 피해자가 가족, 연인, 전 연인처럼 가까운 관계에 있는 범죄를 말합니다. 가정폭력, 스토킹, 교제폭력이 대표적이고 반복되거나 더 심한 범죄로 이어질 위험이 큽니다.

가정폭력이라면 가정폭력처벌법 제29조의 임시조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퇴거 등 격리, 주거·직장 100미터 이내 접근금지, 전화·문자 같은 전기통신 접근금지, 의료기관 위탁, 유치장·구치소 유치, 상담소 등 상담 위탁이 있습니다.

스토킹이라면 스토킹처벌법 제9조의 잠정조치가 적용됩니다. 서면 경고부터 유치까지 4가지 조치의 차이는 스토킹처벌법 잠정조치 정리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가정폭력 피해자는 가해자 퇴거, 100미터 접근금지, 전기통신 접근금지, 의료기관·상담소 위탁, 유치 같은 임시조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정리

경찰청은 관계성 범죄 4만4,540건을 전수점검해 고위험 5,068건을 가려냈고, 유치·구속영장·전자장치 신청으로 가해자 분리를 강화했습니다. 피해자는 수사 단계에서도 접근금지 같은 조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오늘 112와 여성긴급전화 1366 번호를 휴대폰 단축번호에 저장해 두시기 바랍니다. 주변에 반복 폭력을 겪는 분이 있다면 혼자 견디지 말고 상담부터 받도록 권해 보시기 바랍니다. 치료비 같은 피해 회복은 범죄피해자 구조금에서, 내년 지원 계획은 범죄피해자 지원 계획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 본문에 소개된 제도와 금액은 2026년 11월 기준입니다. 정부 정책과 지방자치단체 공고에 따라 대상·금액·신청 기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작성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관계성 범죄가 무엇인가요?
A

가해자와 피해자가 가족, 연인, 전 연인처럼 가까운 관계에 있는 범죄를 말합니다. 가정폭력, 스토킹, 교제폭력이 대표적이고 반복되거나 더 심한 범죄로 이어질 위험이 큽니다.

Q이번 전수점검은 확정된 결과인가요?
A

경찰청이 발표한 점검 결과입니다. 다만 일부 사건은 아직 수사·심사가 진행 중이라 영장 발부 등 최종 숫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Q몇 건을 점검했나요?
A

경찰청 발표 기준으로 관계성 범죄 4만4,540건을 점검했고, 이 가운데 5,068건을 고위험 사건으로 분류했습니다.

Q고위험 사건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A

가해자와 피해자를 떼어 놓는 분리 조치를 우선했습니다. 구속영장 376건, 유치 506건, 위치추적 전자장치 321건을 신청했다고 발표했습니다.

Q유치는 무엇인가요?
A

가해자를 경찰관서 유치장이나 구치소에 일정 기간 가두어 피해자와 떼어 놓는 조치입니다. 가정폭력처벌법의 임시조치와 스토킹처벌법의 잠정조치에 들어 있습니다.

Q가정폭력 피해자는 어떤 임시조치를 요청할 수 있나요?
A

가정폭력처벌법 제29조에 따라 주거에서 퇴거 등 격리, 주거·직장 등 100미터 이내 접근금지, 전화·문자 같은 전기통신 접근금지, 의료기관 위탁, 유치장·구치소 유치, 상담소 등 상담 위탁이 있습니다.

Q스토킹 피해자는 무엇을 요청할 수 있나요?
A

스토킹처벌법 제9조의 잠정조치로 서면 경고, 100미터 이내 접근금지, 전기통신 접근금지, 유치장·구치소 유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토킹처벌법 관련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Q교제폭력도 신고할 수 있나요?
A

신고할 수 있습니다. 폭행, 협박, 상해처럼 형법상 범죄라면 112로 신고하면 되고, 따라다니거나 반복 연락하는 행위는 스토킹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Q신고하면 가해자가 바로 구속되나요?
A

아닙니다. 구속은 법원이 영장을 발부해야 하고, 위험도와 증거에 따라 판단합니다. 신고 뒤에도 접근금지 같은 조치를 따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Q경찰에 가기 전에 상담부터 받을 수 있나요?
A

여성긴급전화 1366은 24시간 상담과 보호시설 연결을 돕습니다. 위급하면 먼저 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Q가해자가 접근금지를 어기면 어떻게 되나요?
A

바로 11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임시조치나 잠정조치를 어기면 별도로 처벌 대상이 되고, 더 강한 조치인 유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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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 페이지는 정보 기준일의 법령과 법원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안내입니다. 채무 종류와 소득, 가족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다르니 신청 전에 관할 법원이나 대한법률구조공단에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편집 원칙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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